분명 어제는 금요일,
다음날인 오늘은 토요일.
늦게자도 되지만 왠지 열시좀 넘어서 잠이 쏟아지더랍니다.
일찍가서 잠들었지요.
그리고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시계를 보니까 6시 45분.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점점 바른생활 어린이가 되어갑니다.
다음날인 오늘은 토요일.
늦게자도 되지만 왠지 열시좀 넘어서 잠이 쏟아지더랍니다.
일찍가서 잠들었지요.
그리고 아침일찍 눈이 떠져서 시계를 보니까 6시 45분.
평소에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점점 바른생활 어린이가 되어갑니다.




덧글
essen2 2009/11/07 08:00 # 답글
그렇게 다양도 어른이 되어 갑미다.후후후
다양 2009/11/07 09:54 #
후후후그래서 어른인 많은 분들이 아침부터 방문을 해주시는거군요 ㅎㅎㅎ
도리 2009/11/07 08:54 # 답글
......('' ) 뼈가 있으신 에쎈2님...(후덜덜)
essen2 2009/11/07 08:57 #
그것도 통뼈에효.엣헴
다양 2009/11/07 09:54 #
통뼈~ 근데 등뼈가 최고로 맛있어요 (응?)
影 2009/11/07 10:50 # 답글
습관은 무서워요... 3시에 자도 10시기상. 4시에 자도 10시기상, 11시에 자도 10시기상...orz
다양 2009/11/08 13:33 #
응?!
jueyuki 2009/11/07 22:04 # 답글
전 요새 4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죠ㅋㅋ 새벽 4시에 한번 일어났다간 다시 자기도 애매하구요.. 휴..
다양 2009/11/08 13:34 #
4시라니요!!너무 이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