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자마자 뜯어보진 못하고 (왜냐하면 어제 3시에 나가서 12시 넘어서 집에 왔거든요)
만드는 도중입니다.

한 네시간 걸려서 만든 파일럿 모자>_<
꺄웅 시착사진이 없어서 아쉬운...ㅋㅋ

선물 받는 아기 이름이 다은이라서 다은이라고 수놓아 봤어요.

반대편엔 리본이 ㅎㅎㅎ
아아아아.. 오랜만에 바느질이지만 아기용품용 오가닉 코튼은 뭐랄까 쫀쫀하지 못하고 늘어나는 느낌?
그러나 퀼트용 실은 손으론 끊을수도 없는 그런 튼튼한 실이라 좀 바느질이 울었지만 나름 괜츈해요..
괜츈해요..
괜츈할꺼에요..?!
...
사실 미싱이 고장나지만 않았어도 한시간이면 만들걸 네시간 걸렸네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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